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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케어] [모공] 스트레스 줄여가는 중 입니다.
Date : 2016-06-29
Name : 유** File : 20160629142441.jpg
Hits : 762

일단, 저희 피부 스트레스는,

 

1. 모공*(특히, 여름철 점점 넓어지는, 늘어지는 모공들)

2. ****(활발한 피지 분비로 나타나는 ***들)'

3. 칙칙한 피부*(화장*이 있는것처럼 맑지 못한 피부상태)

 

정말 큰 고민들이 한두가지가 아닌데요, 일단 이 세 가지를 해결하기 위해 참조은머드팩을 찾았습니다.

처음에는 갯벌 냄새에 헉, 하기도했지만, 바르다보니 또 냄새가 그렇게 역하지 않았구요,

너무 잘 발려지는 느낌에 기분이 좋았어요(같이 포함된 붓의 촉감도 너무좋았네요^^)

일단 저는 샘플로 주신 것 먼저 써봤어요. 혹시 하는 마음에요.

너무 적나 했는데 바르다보니 목까지도 다 발릴정도로 엄청 많은 양이었습니다.

 

다 바르고, 10분정도지났나? 굳기시작하는데, 입이 벌어지더라구요, 그 조여오는 느낌이 나쁘지 않구 내 모공을 조이는구나, 하는 기분이 들어 좋았습니다.

 

저는 일단 40분만 버티자 했는데, 욕심에 1시간정도 있었는데요, (잠깐 잠들기도했구요)

지나고 물을 묻혔는데, 너무 부드럽게 닦여서 다시한번 깜짝놀랐어요.

그렇게 다 닦아내고 로션을 바르는데, 이게뭐지 싶은?

그냥 바르고 닦았을 뿐인데 보들보들에 뭔가 팽팽한 기분..

저는 살짝 붉어졌는데요 아침에 일어나니, 화장이 너무나도 잘먹었네요!

 

절대 좋은피부가 아닌데, 어제 혼자 ㅋㅋ 좋아서 사진찍었네요.

아무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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